FINDING 01
부울경 의존도 86% — 지역 다각화가 1순위 과제
전체 매출의 59.2%가 부산, 경남·울산을 합치면 85.9%가 동남권에 집중. 지역 매크로 리스크(인구·요식업 경기) 노출이 매우 높음. 수도권·대구권 진입을 위한 거점 영업·물류 전략 우선 검토 필요.
FINDING 02
초인 채널 +7.9% 성장 vs 장한유통 -8.1% 역성장
초인 매출 비중이 20.1%로 확대되며 1→3월 +7.9% 성장한 반면, 식자재쿡(장한유통) 본진은 -8.1% 감소. 초인 채널의 구조적 성장 동력 분석과 동시에 장한유통 매출 정체 원인 진단이 시급.
FINDING 03
TOP 15 프랜차이즈 매출 비중 76.8% — 거래처 집중 리스크
총 124개 프랜차이즈 중 상위 15개가 76.8%의 매출을 책임. 1위 '밥풀떼기'만으로 전체의 15%+. 핵심 거래처 이탈 시 즉각적 매출 충격 발생. 핵심 KA 락인 프로그램 + 롱테일 활성화 투트랙 필요.
FINDING 04
식자재쿡(오픈 플랫폼) 13.1% — B2B 오픈마켓 확장 기회
브랜드쿡이 86.9%로 전속 거래 중심 구조. 식자재쿡(오픈) 비중이 13.1%에 머물러 오픈 채널 GMV 확대 여지 큼. 단, 두 채널 모두 월별 -4~11% 하락 중이라 신규 유입 마케팅이 시급한 상황.
FINDING 05
PB '식자재쿡 메뚜기쌀' 단일 SKU 매출 1위 (2.28억)
자체 PB '식자재쿡 메뚜기쌀 20kg'이 매출 1위 — 단일 SKU 약 2.28억원. PB 라인업 확장(쌀 외 곡물·양념 카테고리)으로 마진율 개선과 락인 효과 동시 추구 가능.
FINDING 06
프랜차이즈 전용 SKU가 매출 상위 점령
김치찜이최고야·푸줏간·밥풀·이유있는감자탕·국찜 전용 SKU가 매출 TOP 30의 절반 이상. B2B 식자재 유통의 본질이 '프랜차이즈 OEM·전용 공급'에 있음을 재확인. 신규 프랜차이즈 영입 = 직접 매출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