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egic Sales Intelligence · CSO Brief

식자재쿡 매출 분석 대시보드

2026년 1분기 + 4월 (28일까지) — 일별 주문상품 매출 종합 리포트
분석기간
Confidential · For internal use
00
일자별 매출 추이 · 주문건수 · 활성거래처
일별 매출(막대) + 주문건수·활성거래처(꺾은선) + 7일 이동평균 추세선
CSO Note · Daily Pulse
01
주차별 매출 추이
주(週) 단위 매출 합계 — 단위: 원 · MIN / MAX / NOW 데이터 레이블 상시 표시
원 · 원/주 평균
CSO Note
02
프랜차이즈별 매출 현황
집중도 지표
총 활성 프랜차이즈
TOP 5 매출 비중
TOP 15 매출 비중
1위 프랜차이즈
1위 매출액
프랜차이즈 TOP 15 매출 (단위: 원) · 막대 우측 매출액 상시 노출
CSO Note · Concentration Risk
03
플랫폼별 매출 비중 및 성장 스케일
전체 매출 비중 · 브랜드쿡(노랑) vs 식자재쿡(블루)
브랜드쿡이 압도적 주력
월별 매출 추이 (단위: 원)
두 플랫폼 모두 완만한 하락세
CSO Note · Platform Strategy
04
초인 vs 식자재쿡(장한유통) 매출 척도
전체 매출 비중 · 도넛 내부 비중(%) + 매출액 상시 표시
월별 추이 — 초인의 성장세 vs 본진의 정체
교차 추세 진행 중
CSO Note · Channel Divergence
05
최다 판매 상품 (수량 기준)
판매수량 기준 TOP 30
CSO Note · Volume Drivers
06
최고 매출 상품 (금액 기준)
매출액 기준 TOP 30
CSO Note · Profit Anchors
07
지역별 매출 분포 (시·도 / 시·군·구)
시·도 매출 비중 · 도넛 내부 비중(%) 상시 표시
동남권 집중
시·도별 매출 (단위: 원)
시·군·구 TOP 20
부울경 매출 벨트
상위 12개 시·군·구 — 매출 매트릭스
동남권 핵심 거점
CSO Note · Geographic Concentration

Executive Summary

CSO 관점 핵심 인사이트 · Strategic Takeaways
FINDING 01
부울경 의존도 86% — 지역 다각화가 1순위 과제
전체 매출의 59.2%가 부산, 경남·울산을 합치면 85.9%가 동남권에 집중. 지역 매크로 리스크(인구·요식업 경기) 노출이 매우 높음. 수도권·대구권 진입을 위한 거점 영업·물류 전략 우선 검토 필요.
FINDING 02
초인 채널 +7.9% 성장 vs 장한유통 -8.1% 역성장
초인 매출 비중이 20.1%로 확대되며 1→3월 +7.9% 성장한 반면, 식자재쿡(장한유통) 본진은 -8.1% 감소. 초인 채널의 구조적 성장 동력 분석과 동시에 장한유통 매출 정체 원인 진단이 시급.
FINDING 03
TOP 15 프랜차이즈 매출 비중 76.8% — 거래처 집중 리스크
총 124개 프랜차이즈 중 상위 15개가 76.8%의 매출을 책임. 1위 '밥풀떼기'만으로 전체의 15%+. 핵심 거래처 이탈 시 즉각적 매출 충격 발생. 핵심 KA 락인 프로그램 + 롱테일 활성화 투트랙 필요.
FINDING 04
식자재쿡(오픈 플랫폼) 13.1% — B2B 오픈마켓 확장 기회
브랜드쿡이 86.9%로 전속 거래 중심 구조. 식자재쿡(오픈) 비중이 13.1%에 머물러 오픈 채널 GMV 확대 여지 큼. 단, 두 채널 모두 월별 -4~11% 하락 중이라 신규 유입 마케팅이 시급한 상황.
FINDING 05
PB '식자재쿡 메뚜기쌀' 단일 SKU 매출 1위 (2.28억)
자체 PB '식자재쿡 메뚜기쌀 20kg'이 매출 1위 — 단일 SKU 약 2.28억원. PB 라인업 확장(쌀 외 곡물·양념 카테고리)으로 마진율 개선과 락인 효과 동시 추구 가능.
FINDING 06
프랜차이즈 전용 SKU가 매출 상위 점령
김치찜이최고야·푸줏간·밥풀·이유있는감자탕·국찜 전용 SKU가 매출 TOP 30의 절반 이상. B2B 식자재 유통의 본질이 '프랜차이즈 OEM·전용 공급'에 있음을 재확인. 신규 프랜차이즈 영입 = 직접 매출 확장.